결국 사버린 쇼퍼백
1학년 때는 백팩만 매고 다닌 젼.. 백팩은 매치할 수 있는 코디가 한정적이어서 어쩌다보니 캐주얼로만 입고 다녔다😅 이제 날이 풀리면 코트를 입을텐데, 코트에 백팩 조합은 좀 아닌거 같아서 결국 쇼퍼백을 하나 사야겠구나! 하고 질러버렸다💸💸💸
이번에도 역시 무신사에서 구매! 마침 설날 세일 기간이라 할인을 많이 하고 있었다.
정가 118,000원을 44,808원에 구매했다
사실 질스튜어트와 세인트스코트를 두고 고민했다. 근데 질스튜어트가 생각보다 가방 폭이 좁아서 결국 세인트스코트로 당첨❗️ 한선화 가방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다😆
택배와써용
13일 입금, 15일 출고, 그리고 18일 도착! 택배는 보통 2일 안에 도착했는데 설 기간에 배송이 밀린건지 3일이 걸렸다.
세인트 스코트의 좋은 점은 이렇게 박스 안에 가방이 포장돼서 오는 것! 같은 선물이라도 물건만 받는거 보단 예쁘게 포장해서 받는게 더 좋듯이, 구매자 기분도 좋고 가방도 더 안전하게 와서 좋다👍
세인트 스코트 가방 포장!!
영상이 x싸다 끊은거 같은 느낌 이라면 맞습니다,,
후반에 주소가 보여서 잘라버렸어요
그냥 포장이 저렇다는 것만 봐주세요😅
가방도 두꺼운 종이로 한겹+비닐로 한겹 싸여있음
포장이 얼마나 꼼꼼한지 비닐 벗기는데만 꽤 걸렸다..
가방 공개✨
딱 쇼퍼백의 정석 인듯하다. 블랙+ 금색 로고 하나 박힌 심플깔끔 그 자체! 어디든 매치해도 무난하게 먹고 들어갈 디자인이다. 무게도 가벼워서 데일리 백으로 부담스럽지 않다. 대학생•직장인 누구든소화 가능한 가방!
가방 질감이 잘 보이는 확대샷📸 금색로고가 고급진 느낌을 한 스푼 더해준다! 가방 끈 마감도 튼튼하게 되어 있어서 완전 대만족이다.
세인트 스코트 사반나 백 용량은 대략 이렇다.
LG 그램 14인치, 400p정도의 책, 필통, 보조배터리, 에어팟, 립스틱을 넣어도 공간이 남는다. 노트북은 최대15인치까지 들어갈 듯 하다!
또 다른 특징은 안에 따로 분리 칸막이나 수납함이 없다는 것이다. 그래서 위 사진처럼 더스트백과 수납 파우치를 2종 준다. 왼쪽 작은 파우치는 가방에 달려있는 건데 탈착 가능👌🏻
가방 특징을 고려해서 이렇게 따로 챙겨주니 고마울 따름👍 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해서 이 정도 디자인, 질, 수납 이면 성공적인 쇼핑이다!
한선화 가방 브랜드 세인트 스코트 사반나 백
대학생 데일리 쇼퍼백으로 추천합니다💖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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